2009/06/2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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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3 21:07

떙스빌~

빌 게이츠의 좌충우돌 구직 스토리, 호화 출연진 동영상 올 7월 마이크로소프트사를 퇴직할 예정인 빌 게이츠의 ‘구직 좌절 스토리’ 동영상이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동영상은 현지 일자 6일 라스베이거스 CES 행사장에서 공개되었다. 기조연설에 앞서 빌 게이츠 회장은 7분짜리 동영상을 통해 ‘자신의 가상 취직 좌절기’를 소개했다. 빌 게이츠의 유쾌한 동영상에 찬조 출연한 이들의 면면이 화려하다. 매튜 매커너히, 조지 클루니, 배럭 오바마, 힐러리 클린턴, 보노, Jay-Z, 스티븐 스필버그 등이 빌 게이츠의 구직 신청을 곤혹스럽게 거절하는 역할로 출연한다. 빌 게이츠는 U2의 보노에게 전화상으로 기타 연주 실력을 들려주었다. 바쁜 공연 중에 전화를 받은 보노의 답은 차가웠다. “우리 밴드 멤버가 다 찼거든.” ‘액스맨’과 ‘매트릭스’ 주인공 연기를 펼쳐 보이며 영화 출연을 청하자 스필버그 감독은 “영화 출연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 응수한다. 스필버그의 전화는 받은 조지 클루니는 “빌게이츠와는 연기할 수 없어요. 러셀 크로에게 물어보세요”라며 난감해 한다. 배럭 오마바에게 전화해 “나 빌인데, 좋은 러닝메이트가 필요하지 않냐”고 물었으나 오바마는 “빌? 빌 클린턴인가요?”라고 답한다. 개인 트레이너 연기를 하던 매커너히는 “운동을 계속하면, 내년에 ‘살아 있는 가장 섹시한 남자’가 될 것”이라며 조롱 반 응원 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근무 마지막 날”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에서 빌 게이츠는 짐을 싸고 소형 자동차를 타고 회사를 떠난다. 7월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는 빌 게이츠는 자선 활동에 전념할 예정이다. 빌 게이츠는 자신의 퇴사를 유머러스하게 그려냈으나, 갑부건 아니건 그 누구에게나 정든 회사를 떠나는 일은 쓸쓸한 경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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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01:10

날씨 참 좋다~

안그렇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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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22:26

미안해요

잠시였지만 행복했어요.

멋대로 떠나가지만 용서해달라고 않을꼐요.

그럴 자격조차 없으니까요.

당신에게 아낌없이 주고 싶었지만 더이상 그럴 수 없게 되었네요.

단지 미래가 두려워서라는 식으로 포기해버렸지만...

당신도 언젠간 알수 있을꺼에요.

내가 왜 당신을 떠나는지.

잘살아요. 행복하세요.

또다시 나같은 사람은 만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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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22:18

최근의 지름

금전상태가 많이 넉넉해진덕에 마구 질렀습니다.

뭐 사실은 몇달간에 걸친겁니다만 최근 포스팅이 뜸했던것도 있고....ㅋ

여튼 한번에 올려봅니다...^_^;



크레신 HD600 아웃도어용 입니다.
이어폰이 귀가 아파서요.
음질은 아주 무난하네요...^_^
어떤 장르라도 자연스럽게 소화되어서 좋습니다만 약간 아쉬운건 트레블 쪽이 강조되어서 베이스를 즐기는 분은 약간 비추
다만 보컬의 속삭이는 듯한 느낌이 좋네요...ㅋ


화끈하게 지른 24인치 모니터.
HDTV수신되고 해상도는 1920X1200
명암비는 800:1 동적명암비 2000:1 화면딜레이 6ms
LG S-IPS 글레어코팅 패널입니다. 검은색이 아주 강하게 느껴집니다만 반사가 약간 심한게 흠....^_^;
리모콘도 있고해서 편리합니다.
입력단자가 다양하기 때문에 게임기 연결도 아주 용이하네요.


요즘 놈놈놈이 유행이지요.
생각난김에 하나 질렀습니다....^_^;
이병헌씨를 모델로 만든겜으로 유명하죠...ㅋ
액션 명가 캡콤답게 수준급 재미를 선사합니다만 비슷한 장르의 미국게임에 비해선 무게감이 떨어지더군요.
적당히 시간떄우기 좋은 게임정도?
마지막으로 시스템 업그레이드.
넓은 화면에 어울리는 적당한 성능의 시스템
시퓨야 5만원대라 부담이 적었구요.
보드는 780G 맘모스입니다만...
나중에 페넘X4로 넘어갈 생각으로 샀는데 써보니 충분히 좋은 시스템이라 비됴카드만 해결되면 바꿀일 없을듯합니다.
비됴카드는 중고구입한 X1600XT
요즘 장안의 화제인 HD48XX시리즈가 너무 갖고싶네요.
연말쯤에 노려볼까 합니다...^_^

달말에 슴가캘리버4(소울켈리버4....^_^;)도 발매되는데 사야겠네요.
예약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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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23:30

갑갑하다....

역시 나에게는 과분한거였는지 여튼 주변의 얘기를 듣고보니 일리가 있었다.

난 아직 사람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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